검수완박이란 블로그글을 옮겨봤습니다
2026-03-05 23:32
102
0
본문
내가 법이란 제목으로 세상을 마주한적은 60전에도 없었다.
학창시절 오고가는 객기로 머릴 조금 더 기른다든지 그런저런 이유로.....
사실 나는 지금도 장발 스타일이다.
이유는 내 못생긴 머리모양(속칭 고구마스타일)이기도 하지만 뒷머리가 웃솟아 소위 제비추리가 이발 한 일주일뒤면 자리잡아 단발에는 완전 꽝이기 때문이다.
그런관계로 지금도 장발스타일을 유지한다.
다만 이발소에서 미용실로의 변화만 있다.
하긴 젊어서는 내가 화장실에서 이런저런 가위로 난도질 하였으니 지금도 고이 간직하는 그시절 그 가위셑은 가보급이다.
죄우간 그렇게 일반인들은 법이란것에 대해서 친근감보다 공포나 그런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지 스스로 친해지지 않는다.
옛 울아버지왈 순경들 가까이 사지마라고 하셨는데 그당시는 도순경이라고 뻔질나게 울집을 들락거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씀하신 연유는 그꼬투리 때문일거다.
나도 법왜곡죄를 읊조렸는데 이놈들 대가리에는 다 돈으로 보이는지 별의별 구실로 죄명을 읊조린다.
내가 사전에 돈을 먼저 내돈으로 집행한것도 동의없으면 위반이라고 하니....참세상요지경이다.
그럼 그날 부른 인부들 다 놀리고 인건비 지불보다 그게 나은가? 라고 물어도 법이 그렇게 되어있단다.
그러면서 이 사건을 지금 고아 먹다시피 한다.
뭔고 하니
지인이 나처럼공사를 하고 싶다!
모든 경비를 다 지불할 터이니 공사를 해달라고 통사정을 했다.
그러고는 금일봉까지 건낸다.
이건 이니올시다! 공사여부를 모르니 일단 측량부터합시다! 그래서 측량했고 그 금일봉도 바로 측량사에게 지불되었다.
그런데 측량결과를 받아보니 도저히 경사도가 높아서 공사불가 허가불가다.
이를 그대로 통보했다.
그랫드니 자기 공사하게 해달라고. 뭐던 하겠노라고...메달린다.
그래서 가오다시라고 그러나 내깐엔 안되는걸 해내는 그런 능력자로 폼잡기 위해서는 아닌데 노락질을 좀 해서 허가를 받았다.
그런데 한 2년뒤에 애인이라고 데리고 나타난 친구가 하자보증이니 뭐니 말도 않되는 트집잡으면서 사기니 횡령이니 들먹이더라는거다.
그때 나에게 소개하길 변호사란다.
변호사로 소개할적부터 내가 사기 횡령했다고 뭔가를 의심했던 모양인데 난 감쪽같이 그런 발상자체를하지 못했다. 어서 빨리 마무리하고 끝내자란 일념뿐이였는데.....
난이실직고 했다.
너 카드로 참치회 두어번 먹은 정도다. 그건 인허가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도 않되는거다. 그러니 찾어봐라.
그런 다음 종네 무소식이길레 너자꾸 그러면 과정에서 저지런 부정비리 까발린다 그러니 조용해라. 그 말했다고 고소했다.
공갈 협박죄라나 뭐라나.........
엊그제 자료제출차 들렸드니 조금 앉아보란다.
그러고는 자판을 두들긴다.
조사에 들어간다는것이다. 바로 고함을 질렸다.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줏대없는 놈으로 보이냐고? 이게 뭐하는짓이냐? 조국이는 해먹은거라도있지만 난 뭐냐? 그러곤 한 30분깐 고래 고래 고함질 했다. 원하는데로 잡아가두어라! 그것이 너네들의 목표아니겠는가?
개** 소** 들먹이면서 사람새끼라면 상식이라도 통해야 할것 아닌가?
아무 개소리 없다가 이제와서 뭔 짓거리 하는거냐?
과연 이땅의 판사검사가 자기 양심에 따라 판결하고 공부하느냐? 억울한놈 없애기 위해 어떤 사전 파악을 한것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수가 없다.
우리는 조국을 법무부장관임명했다고 탈탈 털었다고한다.
탈탈틀고틀어서 그친구 자식들 문제를 들먹이게 되었다고한다.
그래서그 친구는 희생양이다.
우린 그렇게 그사람을 두둔하는 국민들이 참 많은줄 안다.
닌 그럴정도의 위치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잘은 모르지만 그런 도덕적 기준으로는 정말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법이라는 무기로 자기자신의 보신에 힘쓰는 주변인간들을 보면 참으로 가엾은 생각도 없지 않다.
내가 5년동안 침묵한 이유는 이제서야 말을 해도 되겠다 싶어 하는것은아니다.
도리어 가만 있으니까 어주 이상하게 날 대접하는기운을 느껴서 용기를낸것이다.
객기있게 호기있게 말하고 싶은 것이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이젠 ..... 더 이상의 집중은 안하겠다. 제발 양심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 하기를...........
변호사도 공부좀 해라 면허증받아서 호의 호식하는것도좋지만 사실은 억울한 사람 구제할수 있는 변호를 할려는 생각에 더 집중하시길........
검사들 힘뺴는ㄴ 부분에는 난 절대 찬성이다. 판사들 긴장하게 하는것도 난 절대 찬성이다. 그러나 모든 일은 차분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이땅의 판검사들 정말 좀 공부좀 하여야 한다. 뭐 헌법기관 운운하면서통제받지 않을려고하는 도덕적 기준은 어디에 팔아 먹엇는가? 하긴 그렇게 주장할려면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판사검사................두말 않하겠다
학창시절 오고가는 객기로 머릴 조금 더 기른다든지 그런저런 이유로.....
사실 나는 지금도 장발 스타일이다.
이유는 내 못생긴 머리모양(속칭 고구마스타일)이기도 하지만 뒷머리가 웃솟아 소위 제비추리가 이발 한 일주일뒤면 자리잡아 단발에는 완전 꽝이기 때문이다.
그런관계로 지금도 장발스타일을 유지한다.
다만 이발소에서 미용실로의 변화만 있다.
하긴 젊어서는 내가 화장실에서 이런저런 가위로 난도질 하였으니 지금도 고이 간직하는 그시절 그 가위셑은 가보급이다.
죄우간 그렇게 일반인들은 법이란것에 대해서 친근감보다 공포나 그런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지 스스로 친해지지 않는다.
옛 울아버지왈 순경들 가까이 사지마라고 하셨는데 그당시는 도순경이라고 뻔질나게 울집을 들락거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씀하신 연유는 그꼬투리 때문일거다.
나도 법왜곡죄를 읊조렸는데 이놈들 대가리에는 다 돈으로 보이는지 별의별 구실로 죄명을 읊조린다.
내가 사전에 돈을 먼저 내돈으로 집행한것도 동의없으면 위반이라고 하니....참세상요지경이다.
그럼 그날 부른 인부들 다 놀리고 인건비 지불보다 그게 나은가? 라고 물어도 법이 그렇게 되어있단다.
그러면서 이 사건을 지금 고아 먹다시피 한다.
뭔고 하니
지인이 나처럼공사를 하고 싶다!
모든 경비를 다 지불할 터이니 공사를 해달라고 통사정을 했다.
그러고는 금일봉까지 건낸다.
이건 이니올시다! 공사여부를 모르니 일단 측량부터합시다! 그래서 측량했고 그 금일봉도 바로 측량사에게 지불되었다.
그런데 측량결과를 받아보니 도저히 경사도가 높아서 공사불가 허가불가다.
이를 그대로 통보했다.
그랫드니 자기 공사하게 해달라고. 뭐던 하겠노라고...메달린다.
그래서 가오다시라고 그러나 내깐엔 안되는걸 해내는 그런 능력자로 폼잡기 위해서는 아닌데 노락질을 좀 해서 허가를 받았다.
그런데 한 2년뒤에 애인이라고 데리고 나타난 친구가 하자보증이니 뭐니 말도 않되는 트집잡으면서 사기니 횡령이니 들먹이더라는거다.
그때 나에게 소개하길 변호사란다.
변호사로 소개할적부터 내가 사기 횡령했다고 뭔가를 의심했던 모양인데 난 감쪽같이 그런 발상자체를하지 못했다. 어서 빨리 마무리하고 끝내자란 일념뿐이였는데.....
난이실직고 했다.
너 카드로 참치회 두어번 먹은 정도다. 그건 인허가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도 않되는거다. 그러니 찾어봐라.
그런 다음 종네 무소식이길레 너자꾸 그러면 과정에서 저지런 부정비리 까발린다 그러니 조용해라. 그 말했다고 고소했다.
공갈 협박죄라나 뭐라나.........
엊그제 자료제출차 들렸드니 조금 앉아보란다.
그러고는 자판을 두들긴다.
조사에 들어간다는것이다. 바로 고함을 질렸다.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줏대없는 놈으로 보이냐고? 이게 뭐하는짓이냐? 조국이는 해먹은거라도있지만 난 뭐냐? 그러곤 한 30분깐 고래 고래 고함질 했다. 원하는데로 잡아가두어라! 그것이 너네들의 목표아니겠는가?
개** 소** 들먹이면서 사람새끼라면 상식이라도 통해야 할것 아닌가?
아무 개소리 없다가 이제와서 뭔 짓거리 하는거냐?
과연 이땅의 판사검사가 자기 양심에 따라 판결하고 공부하느냐? 억울한놈 없애기 위해 어떤 사전 파악을 한것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수가 없다.
우리는 조국을 법무부장관임명했다고 탈탈 털었다고한다.
탈탈틀고틀어서 그친구 자식들 문제를 들먹이게 되었다고한다.
그래서그 친구는 희생양이다.
우린 그렇게 그사람을 두둔하는 국민들이 참 많은줄 안다.
닌 그럴정도의 위치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잘은 모르지만 그런 도덕적 기준으로는 정말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법이라는 무기로 자기자신의 보신에 힘쓰는 주변인간들을 보면 참으로 가엾은 생각도 없지 않다.
내가 5년동안 침묵한 이유는 이제서야 말을 해도 되겠다 싶어 하는것은아니다.
도리어 가만 있으니까 어주 이상하게 날 대접하는기운을 느껴서 용기를낸것이다.
객기있게 호기있게 말하고 싶은 것이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이젠 ..... 더 이상의 집중은 안하겠다. 제발 양심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 하기를...........
변호사도 공부좀 해라 면허증받아서 호의 호식하는것도좋지만 사실은 억울한 사람 구제할수 있는 변호를 할려는 생각에 더 집중하시길........
검사들 힘뺴는ㄴ 부분에는 난 절대 찬성이다. 판사들 긴장하게 하는것도 난 절대 찬성이다. 그러나 모든 일은 차분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이땅의 판검사들 정말 좀 공부좀 하여야 한다. 뭐 헌법기관 운운하면서통제받지 않을려고하는 도덕적 기준은 어디에 팔아 먹엇는가? 하긴 그렇게 주장할려면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판사검사................두말 않하겠다
댓글목록0